Big Ocean는 청각 장애 및 난청 아티스트만으로 구성된 세계 최초의 케이팝 그룹으로, 진동 스마트워치와 시각 메트로놈(비주얼 LED 메트로놈) 등 혁신적인 기술을 활용해 무대를 선보이고 있습니다. 이 그룹은 음악의 비트를 손목에 전달하는 진동 스마트워치와, 무대 뒤에 설치된 플래시 빛(비주얼 메트로놈)을 통해 멤버들이 정확한 타이밍을 맞추며 안무를 완성할 수 있도록 지원받고 있습니다.
또한 Big Ocean는 무대에서 한국수어(KSL), 미국수어(ASL), 국제수어를 활용해 안무와 퍼포먼스를 풍요롭게 연출하고 있습니다. 이는 세계 각국의 청각 장애 팬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중요한 접근성의 역할을 하며, 케이팝의 글로벌 아트에 다양성과 포용성을 더하고 있습니다.
Big Ocean의 영향력은 점점 커지고 있으며, 이미 세븐틴 등 유명 케이팝 그룹과의 협업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. 이들은 청각 장애 아티스트의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하며, 케이팝 산업 내에서 포용성과 다양성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습니다.
무대 중 연기 효과로 인해 시야가 가려지는 등 어려움도 있지만, Big Ocean는 다양한 기술과 열정으로 케이팝 무대에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.
사진 출처: “빅오션 빅오션 ‘FLOW’ 공식 MV” 스크린샷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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